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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시범운영…고령층 보이스피싱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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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고령층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스마트폰 보안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보안관은 스마트폰 보안을 강화해 악성 앱 설치를 차단하고 숨겨진 악성 앱을 조기 발견해 안전하게 조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담당합니다.

    성남시니어클럽 어르신 IT 강사 35명이 보안관으로 참가하며 다음 달부터 성남 지역 노인기관 68곳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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