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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일)

    알바천국이 만든 외국인 채용 플랫폼, 이용자 12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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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채용 플랫폼 ‘케이하이어(K-HIRE)’

    출시 두 달만에 이용자 12만 명 기록

    게재 공고도 한달새 1만 건 이상 늘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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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26일 K-HIRE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2만 명을 넘어섰다고 26잉 밝혔다.

    K-HIRE는 알바천국이 운영하는 외국인 일자리 플랫폼이다. 채용 정보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한 데 묶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알바천국은2024년 9월 ‘외국인 채용관’ 개편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K-HIRE를 출시했다.

    출시된 지 두 달만에 K-HIRE의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달 모바일·앱 합산 기준 MAU는 12만 4000명을 넘어섰다. 플랫폼에 게재된 채용 공고 수도 지난달 2만 7000건 이상으로 전월 1만 5000건 대비 대폭 증가했다.

    우태경 알바천국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일자리 생활정보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며 “K-HIRE는 오픈 약 한 달여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12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o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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