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경호 KBCSD 회장, 조선일보 김민철 선임기자, 김효인 기자, 허명수 KBCSD 명예회장. /KBC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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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연초에 열리던 시상식이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6월에 열렸다. 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김명자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회장은 "조선일보의 기획은 체계적이고 실증적으로 미세 먼지 발생 원인과 배출원에 대해 폭넓게 다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총평했다. 이날 신문 보도부문 우수상에는 중앙일보 '플라스틱 아일랜드', 동아일보 '환경이 미래다', 서울경제 '에너지믹스 해외서 배운다'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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