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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최저임금 법정시한 올해도 넘겼다…"난관 부딪힌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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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 결과

    [세종=이데일리 김소연 조해영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올해도 법정 시한을 넘겼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위원장(한림대 사회학과 교수)은 29일 제3차 전원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을 열고 “올해도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해 송구하다”며 “어려운 난관에 부딪힌 것은 아니고 노사가 순조롭게 (논의를) 진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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