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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윤 대통령, ‘일본 강진’ 기시다 총리에 위로전…“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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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일본 국토지리원은 강진 발생 전후 관측 데이터를 실시간 해석한 결과 노토반도 끝 중앙부의 해안 마을인 이와지마(輪島)시가 서쪽으로 1.3m(잠정치) 이동하는 등 이시카와현 주변 지역에서 대형 지각변동이 관측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이시카와현 이와지마시의 모습. 화재로 곳곳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일본 이시카와현에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지진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전달하고,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새해 첫날인 1일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 지역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2일 오후 1시 기준 30명이 사망했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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