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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골 전설→금쪽이' 살라, 손흥민처럼 아름다운 작별 가능할까..."1월엔 사실상 잔류 확정, 긍정적 모습으로 떠나길 원할 것"
[OSEN=고성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3)와 리버풀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살라의 리버풀 잔- 2025.12.26 11: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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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 상상도 못할 일' 토트넘 역대 최악의 주장 낙인될까...리버풀전 '멍청 퇴장' 로메로, 추가 징계 가능성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추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지난 21일 오전 영국 런던에- 2025.12.26 11:2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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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보면서 느낀 거 없었나...정작 주장 되니 말썽! 멍청한 퇴장+FA 기소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추가 징계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2025.12.26 11: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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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서 ‘손흥민vs레반도프스키’ 보나, 시카고 파이어 영입전 돌입…사우디 오퍼 변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FC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급격히 줄어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손흥민(LAFC) 리오넬 메시(인- 2025.12.26 10:3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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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쌓은 기강 다 무너지네…'주장부터 문제다' 퇴장당한 로메로, 추가 징계 가능성 솔솔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다른 선수들보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주장이 퇴- 2025.12.26 10:2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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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상시켰던 '토트넘 유망주',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나→리즈 유나이티드 재영입 원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노르 솔로몬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수도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리즈 프레스'는 25일- 2025.12.26 09:1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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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지 않는다" 현실부정했던 히샬리송, 손흥민 따라 미국행?...'HERE WE GO' 로마노 확인 "올랜도와 접촉 장담한다"
[OSEN=고성환 기자] 히샬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곧 손흥민(33, LAFC)을 따라 MLS(메이저리그 사커)로 건너- 2025.1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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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의 대결 인상 깊었나 보네→뮐러 "MLS서 훨씬 많은 경험 이뤄, 이적 후회하지 않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마스 뮐러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독일 'SPOX'는 25일(- 2025.12.26 08: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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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자체가 2025년 최대 이벤트…LAFC 선정 2025시즌 '최고의 순간' 10장면→SON 혼자 '3회' 언급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없었다면 2025시즌의 로스앤젤레스FC(LAFC)도 없었을 것이다. LAFC의 2025시즌- 2025.12.26 08:2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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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절친 쏘니가 추천해줬다" 토트넘 떠나 MLS 합류→감독 커리어 시작..."손흥민이 긍정적인 얘기만 해줬어"
[OSEN=고성환 기자] 이제는 맷 웰스(37) 코치가 아닌 맷 웰스 감독이다. 그가 손흥민(33, LAFC)의 뒤를 이어 미- 2025.12.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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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더십'이 그리운 토트넘..."로메로 퇴장 잘못됐다" 감독의 옹호에도→FA, 로메로 기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리더십이 그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5일(한국- 2025.12.26 07:5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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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프리킥·흥행까지' LAFC, 손흥민 '이전'과 손흥민 '이후'로 나뉜다
[OSEN=우충원 기자] LAFC의 2025시즌을 관통하는 이름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시즌 도중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메이저리- 2025.12.2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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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자리, 리더십이 무너졌다… 로메로 퇴장→FA 기소로 추가 징계 가능성 UP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가 맞닥뜨린 가장 큰 공백은 단순한 전력 손실이 아니- 2025.12.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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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상 건립?" 伊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소신 발언 "토트넘 역사상 없었던 일들, SON이 다 만들었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방송인이자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팬으로 유명한 알베르토 몬디가 손흥민 동상 건립 이야기에 대- 2025.12.2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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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손흥민→'SON 영입+흥부 듀오 시너지+ 극적 프리킥 골' LAFC 2025년 채운 SON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5년 LAFC 한 해를 정리하면, 그 중심에는 손흥민의 이름이 있었다. LAFC는 24일(한국시- 2025.12.26 05: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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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손흥민 PK 얻으려고 다이빙" 비판한 전 EPL 심판...또, 토트넘 맹비난 "히샬리송 퇴장감이었다" 리버풀전 3명 레드카드였어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PGMOL(프로경기심판기구) 수장이었던 키스 해킷이 히샬리송의 행동이 퇴장감이었다고 지적했다- 2025.12.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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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실패, 내 최악의 실수" 토트넘 만세 또 만세…프랭크 내쫓은 뒤 클롭 영입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입지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성적- 2025.12.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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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리더 없는 토트넘, '악동' 주장 완장 차고도 여전한 폭주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정신적 지주였던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공백은 예상보다 컸다. 경기력보- 2025.12.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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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SON, SON! LAFC가 인정했다…2025년 최고의 순간 TOP 10→손흥민만 세 번 등장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2025시즌을 돌아보며 최고의 순간 TOP 10을 꼽았다. 여- 2025.12.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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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 주장이 이 모양…로메로, 추가 징계 가능성…"주심에게 공격적인 태도 보였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퇴장 이후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추가 징계를 받을 수도 있- 2025.12.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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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손흥민! LAFC 오피셜 '쾅'…2025년 최고의 순간 TOP 10 발표→SON 이름만 3번 등장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LAFC 2025년 최고의 순간 10개에 대한민국 축구 스타 손흥민의 이름이 무려 3번이나 등장했- 2025.12.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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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원했던 클롭, 손흥민 떠나니 토트넘 오나...최악의 부진 프랭크 경질설→차기 사령탑 충격 거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2025.12.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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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는데 이런 치욕적 평가가..."LAFC, 작년 공격 비효율성 심해! 도스 산토스 새 감독 과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2026시즌 손흥민의 LAFC를 향한 관심이 높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4일(이하- 2025.12.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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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못한 건 '큰 실수'" 클롭, SON 없는 토트넘 가나?…프랭크 경질 위기→후임 획률 '12.5%'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계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 감독이 손흥민(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을까. 지난- 2025.12.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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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내려와야 했다" MLS 진단, LAFC엔 손흥민 살릴 도우미 '절실'
[OSEN=우충원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새 시즌을 앞두고 각 구단이 보완해야 할 핵심 과제를 제시한 가운데- 2025.12.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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