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고석현, 필 로 제압하며 2연승…"웰터급 긴장하라"
[서울=뉴시스]김민수 수습 기자 =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KO' 고석현이 UFC에서 2연승을 거둔 후 웰더급 경쟁자들에게- 2025.11.03 11:00
- 뉴시스
-
"웰터급, 긴장하라!" 고석현, UFC 2연승… 다크호 급부상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에서 데뷔전에 이어 2연승을 달성했다. 이번에도 압도적 승리였- 2025.11.03 10:06
- 노컷뉴스
-
"코리안 타이슨의 미친 압박"…UFC 고석현 성장세 주목→옥타곤 2연승 쾌거 "성공의 교과서 같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또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링네임에 걸맞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2025.11.03 07:09
- 스포티비뉴스
-
'UFC 2연승' 파이터 김동현 제자 고석현, 자신감 없던 적 없었다 "키 작지만 화끈하게 타격"
[OSEN=노진주 기자] "힘든 건 없었다. 제가 키는 더 작지만 자신감 있게 타격했다." 고석현(32, 하바스MMA)이 완벽- 2025.11.03 05:48
- OSEN
-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2025.11.03 00:55
- 스포티비뉴스
-
UFC 웰터급 춘추전국시대 개막… 고석현, 44→33위 ‘괴물 상승’ 신고식
[OSEN=이인환 기자] 하바스MMA 소속 웰터급 파이터 고석현(32)이 웰터큽 춘추 전국시대에 참가한다. 고석현은 2일(한국- 2025.11.03 00:42
- OSEN
-
“눈 아닌 커리어 찔렸다”… 챔피언 실명 위기인데 UFC의 침묵에 팬들 격노 "이럴거면 안대 스폰 받아라"
[OSEN=이인환 기자] 톰 아스피날이 사실상 실명 직전 상태에 놓였다. 그런데 가해자인 시릴 간은 “고의가 아니었다”는 말만- 2025.11.03 00:14
- OSEN
-
韓 파이터 연패 악순환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 UFC 2연승 성공
말 그래도 ‘압도적인’ 승리였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 중인 고석현이 한국인 파이터 연패 불명예- 2025.11.02 19:32
- 스포츠월드
-
역시 매미킴 제자! 고석현, 지독한 바닥청소로 UFC 강타! 상대도 SNS로 “내 가드보다 더 강했다” 인정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처럼 한국 파이터의 포효가 UFC 옥타곤을 사로잡았다. 고석현(32, 하바스MMA)이 바닥청소- 2025.11.02 17:42
- 스포티비뉴스
-
UFC 고석현, 로에 만장일치 판정승…압도적 타격으로 2연승 달성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KO' 고석현이 '프레시 프린스' 필 로(미국)를 꺾고 미국 종합격- 2025.11.02 12:41
- 뉴시스
-
韓 격투기 새 희망 등장! 고석현, 3R 만장일치→UFC 2연승…"레슬링 마스터클래스", "웰터급의 새로운 신호탄" 해외 언론도 극찬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하바스MMA)이 UFC 2연승을 달성했다. UFC 베가스 110에서 필- 2025.11.02 12:06
- 엑스포츠뉴스
-
'UFC 2연승' 고석현 "팀과 준비한 전략 통해...바로 훈련 복귀한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O’ 고석현(30)이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UFC 2연승을 달렸다. 고석현은 2일(이하- 2025.11.02 11:58
- 이데일리
-
"네가 이길거야!" 김동현 제자 고석현, 진짜 일 냈다! UFC 2연승.. 20cm 가까운 체격 차이 극복
[OSEN=노진주 기자] 고석현(32, 하바스MMA)이 또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UFC 2연승을 달성했다. 고석현은 2일- 2025.11.02 09:18
- OSEN
-
고석현, 옥타곤을 찢었다...압도적 그라운드로 UFC 2연승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O’ 고석현(하바스MMA)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면서 UFC 2연승을 달성했다. 고석현- 2025.11.02 08:03
- 이데일리
-
'허를 찔렸다' 이창호 쿠암바에게 0-3 판정패…UFC 입성 후 첫 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머신' 이창호 UFC 입성 후 첫 쓴잔을 마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2025.11.02 07:41
- 스포티비뉴스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15분 중 13분 컨트롤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뷔전에서 '언더독 반란'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던 고석현이 압도적인 승리로 UFC 한- 2025.11.02 06:00
- 스포티비뉴스
-
"韓 파이터 KO가 이길 거야" 역시 김동현 애제자! 고석현, 美 매체도 UFC 2연승 예측..."함정 빠지기엔 너무 수준 높다"
[OSEN=고성환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2연승을 질주할 수 있을까. 현지 매체에서도 그의 승리를 점- 2025.11.02 01:01
- OSEN
-
UFC의 딜레마: '악동' 존스 최고 흥행 카드 BUT 절대 믿으면 안 되는 시한 폭탄
[OSEN=이인환 기자] 존 존스(미국)가 또 한 번 ‘세기의 복귀쇼’를 준비하고 있다. 약물, 음주운전, 뺑소니, 도발, 벨- 2025.11.02 00:25
- OSEN
-
'약쟁이 + 음주 + 도발' 역사상 최악의 악동, UFC 대표에 읍소..."대표님, 백악관 서는게 꿈입니데이"
[OSEN=이인환 기자] 존 존스(미국)가 다시 돌아오려 한다. 약물, 음주운전, 도발, 벨트 박탈 논란까지—늘 사건의 중심에- 2025.11.01 23:59
- OSEN
-
'계체량 무사 통과' KO석현→UFC 2연승 도전!…美현지 매체도 3R 판정승 예측 "체력과 수준 모두 결함 없어, 상대가 버티지 못할 것"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2승 사냥에 도전하는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공식 계체를 무사히 통과했다. 고석- 2025.11.01 13:58
- 엑스포츠뉴스
-
'UFC 323' 더블 타이틀전으로 2025년 대미 장식…'드발리쉬빌리 vs 얀', 운명을 건 2차전 성사, '판토자 vs 반' 세대교체의 서막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5년을 마무리할 UFC의 마지막 넘버링, 'UFC 323'이 오는 12월 7일(한국시간) 미- 2025.11.01 12:21
- 엑스포츠뉴스
-
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 2025.11.01 10:35
- 스포티비뉴스
-
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2025.11.01 08:57
- 스포티비뉴스
-
UFC 323 코메인 이벤트, “역대 최고” 판토자 vs “2000년대생 최초 챔피언” 도전하는 반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323이 두 개의 타이틀전을 앞세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12월 7일(한국 시간)- 2025.11.01 08:19
- 스포츠서울
-
UFC까지 두드린 韓우슈 ‘리빙레전드’ 유상훈 현역 은퇴 “아쉬움 전혀 없다, 모든 걸 쏟았다” [단독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쉬움 전혀 없어요. 모든 걸 쏟았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025.11.01 07:31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