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경제단체 "최저임금 인상 아쉬워…중소·영세기업 지불능력 넘어서"
재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 적용 최저임금을 전년- 2019.07.12 11:46
- 조선비즈
-
정회 또 정회… 13시간 회의 끝 새벽 표결… 최저임금 표결 안팎
올해보다 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된 내년 최저임금 최종 심의과정은 진통의 연속이었다. 노사의 신경전 속에 회- 2019.07.12 11:44
- 세계일보
-
역대 세 번째 낮은 최저임금 인상률…'양자택일' 표결 한몫
[그래픽] 최저임금 인상 추이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8천5- 2019.07.12 11:43
- 연합뉴스
-
李고용장관 "의견수렴 거쳐 내달 5일까지 최저임금 확정고시"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859- 2019.07.12 11:42
- 헤럴드경제
-
민주당, 최저임금 2.87% 합의에 "속도조절 결단 환영"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최저임금위원회의 내년도 최저임금 2.87%(8590원) 인상 결정에 대해 "민주당은 최저임금 인상의 속도조절에 합의한 최저임금위원회- 2019.07.12 11:38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한 나경원 "동결해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데 대해 "아무리 낮은 인상률일지라도 인상률 자체가 우- 2019.07.12 11:31
- 매일경제
-
[내년 최저임금 8590원] 노한 勞 “최저임금 참사·상상못한 결과”
민주노총 “8월 총파업 논의” 文정부와의 대립각 커질수도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 올리기로 의결하자- 2019.07.12 11:30
- 헤럴드경제
-
[내년 최저임금 8590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무산…소상공인 “아무 의미 없다”
“지불능력 고려되지 않아” 대정부 규탄대회 ‘예정대로’ “인상이든 인하든 제도개선 없는 최저임금 관련 결정은 그 어떤 것도 수- 2019.07.12 11:30
- 헤럴드경제
-
[내년 최저임금 8590원] 사용자측 “아쉽지만…불가피한 선택”
“日 규제로 대외여건 악화상황 각종 부작용 최소화 위한 결정” 중기업계는 “동결 못이뤄” 낙담 내년 최저임금 2.87% 인상에- 2019.07.12 11:29
- 헤럴드경제
-
김학용 환노, 최저임금 결정에 "주휴수당 포함 실제 1만원 넘어"
"정부, 과감한 경제 정책 대전환에 적극 나서야"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12일 최저임금위원회의 내년도 최저임금 2.87- 2019.07.12 11:26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2.87% ↑…‘10년만에 최저’
최임위 13시간 밤샘회의 끝 표결 사용자案 15표로 채택 한달 환산땐 179만5310원 文대통령 ‘1만원 공약’ 힘들듯 내년도- 2019.07.12 11:24
- 헤럴드경제
-
전경련 "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영세 자영업자 어려움 가중"
[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업종 특성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 최저임금 적용 불가 입장 강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내년- 2019.07.12 11:21
- 머니투데이
-
경영계 "내년 최저임금, 아쉽지만 불가피한 선택"
CBS노컷뉴스 김선경 기자 올해보다 2.87% 오른 시간당 8천590원으로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경영계에서는 아쉬운- 2019.07.12 11:20
- 노컷뉴스
-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생각보다 최저임금 낮게 결정…개인적으론 아쉽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 소회 밝혀 직면한 현실, 유연하게 대응 공감대 반영 모든 위원 전 과정 함께 했다는 게 큰 성과 차등적용- 2019.07.12 11:19
- 헤럴드경제
-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수준 60% 도달…韓 최저임금, 3년간 33% 상승 “美의 2배”
OECD 회원국 5위권 올라설듯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지난해 내년까지 3년 간 약 33% 상승하게 됐다. 이에 따라 중위임금 대- 2019.07.12 11:17
- 헤럴드경제
-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고용지표 악화 위기감에 ‘브레이크’…현실화 된 속도조절
제도 도입 이후 역대 3번째로 낮은 인상률 영향권 근로자 137만~415만명으로 줄어 정부 내서도 속도조절 필요성 수차례 제기- 2019.07.12 11:17
- 헤럴드경제
-
경영계 "내년 최저임금 8590원, 아쉽지만 불가피한 선택"(종합)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2.87% 인상된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경영계가 아쉬움- 2019.07.12 11:14
- 아시아경제
-
최저임금 2.9% 인상에 민주·민평 "환영"-한국·바른 "동결했어야"-정의 "참담"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의 시간당 8350원보다 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한 데 대해 여야 5당- 2019.07.12 11:13
- 매일경제
-
사장도 알바생도 "다행이다"
[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임찬영 기자, 김지성 인턴기자] [역대 세번째 낮은 인상률(2.87%)…고용불안 문제 다소 줄어,- 2019.07.12 11:11
- 머니투데이
-
경제악화에 최저임금 속도조절 현실화…소주성도 힘 잃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12일 최저임금위원회가 결정한 2020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외환·금융위기 당시에 이어 역대 세 번째- 2019.07.12 11:07
- 아시아경제
-
내년 최저임금 2.87% 오른 8590원 '10년 만에 최소'
최저임금위원회 10년 만에 최소폭 인상 의결 최종 투표 결과 15대11로 사용자측 최종안 선택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세종- 2019.07.12 11:06
- 아시아경제
-
중기, 최저임금 2.87% 인상 결정에 “안타까운 결과”
2020년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을 두고 중소기업계는 “안타까운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2일- 2019.07.12 11:00
- 중앙일보
-
내년 최저임금 2.87% 인상…부산 중소기업계 "아쉽고 안타깝다"
부산CBS 강동수 기자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올해 대비 2.87% 인상하기로 결정하자, 부산지역 중소기업- 2019.07.12 10:57
- 노컷뉴스
-
중소·중견 "최저임금 8590원 수용"…소상공인 "투쟁 집회"(종합)
12일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최종안 투표 결과가 스크린을 통해 보여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 2019.07.12 10:56
- 아시아경제
-
中企 “2년간 30% 오른 최저임금...내년은 동결했어야"
내년도 최저임금이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되자 중소기업계가 아쉬움을 드러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2019.07.12 10:52
- 조선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