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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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위원이 캐스팅보트 행사하는 최저임금 '정부 입김' 논란
내년도 최저임금이 공익위원들이 표결에서 사용자 측 손을 들어주면서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정부가 위촉하는- 2019.07.14 10:17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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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최저임금은 있는데 최고임금은 없나요?
먹고 사는 문제. 임금은 어떤 사람들의 인생에 있어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화두일 수 있습니다. 임금은 나뿐 아니라 어떤 경우- 2019.07.14 08: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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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9%↑' 근거 설명 없어 논란…"경영계에 물어보라"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8천590원으로 의결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2019.07.14 07: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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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톺아보기] 최저임금 인상 정책이 촉발한 ‘자영업의 정치화’
내년도 최저임금이 2.9%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된 직후 두 소상공인 단체가 각기 다른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2019.07.13 23:0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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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저임금 보장하라" 판결 이후…사납금 인상 맞불
<앵커> 회사 택시 기사들은 사납금이라고 매일 벌어서 회사에 내야 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금액이 너무 높다는 여론- 2019.07.13 21:02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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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부 정책 변화도 최저임금처럼 검토해야"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13일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변화도 최저임금처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9.07.13 12:4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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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리뷰]10년來 최소 인상 최저임금, 노사는 '불만'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다. 2010년(2.75%) 이- 2019.07.13 08:3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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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삶]최저임금, 농구공의 3%와 야구공의 3%
[머니투데이 세종=최우영 기자] [최저임금 금액 자체가 상당히 늘어나 2.87% 올라도 240원...앞으로 인상률보다 인상액- 2019.07.13 06:0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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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보다 현실…‘2.87% 인상’으로 막 내린 '최저임금'
지난해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정부·여당의 최저임금 속도조절론이 12일 새벽 ‘2.87% 인상’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저임- 2019.07.13 06: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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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최저임금 참사” 재계 “아쉽지만 수용”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되자 노동계는 “참사가 벌어졌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민노총은 총파업 등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 2019.07.1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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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공약’ 무산에… 靑 일단 신중모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40원(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청와대는 2일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 2019.07.1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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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최저임금 5.5% 인상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베트남 노사대표가 내년 근로자 최저임금을 5.5%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베트남 국영 온라인- 2019.07.12 20:21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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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저임금 ‘정치적 입김’ 논란
1988년 최저임금제도를 시행한 이래 최저임금위원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훼손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최저임금 결정의 캐스- 2019.07.12 18:5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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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최임 낮은 인상률에 격앙 "저임금 근로자엔 사실상 삭감"
한국노총 “최저임금 참사” 민주노총 “소주성 폐기 선언” 12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최근 10년내 가장 낮은 2.9%로- 2019.07.12 18:37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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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과속인상 ‘브레이크’…속도조절론 현실화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인상률은 1988년 최저임금제도 도입- 2019.07.12 18:3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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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저임금 인상...경제계 가지각색 ‘해석’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12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는 2020년 시간당 최저임금을 올해의 8350원보다 2.87% 오른- 2019.07.12 18:17
-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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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결국 속도조절..내년 2.87% 오른 8590원[내년 최저임금 8590원]
역대 세번째로 낮은 인상률… 月 환산하면 179만5310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2.87- 2019.07.12 18:0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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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가맹점주들 최저임금 인상 `망연자실`…"주휴수당 폐지해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8590원으로 확정되자 전국 편의점주와 가맹점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편의점가맹점- 2019.07.12 17:53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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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 기대한 최저임금…내년 2.9%오른 8590원
◆ 내년 최저임금 8590원 ◆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됐다. 월급(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따지면 17- 2019.07.12 17:50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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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속도조절에 한숨 돌린 편의점株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에 편의점 업체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주가가- 2019.07.12 17:47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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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이 일상 된 최저임금위...'결정구조 이원화' 급하다
올해도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번갈아가며 3번이나 보이콧하는 등 최저임금위원회는 파행을 겪었다. 정부는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 2019.07.12 17:38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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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협상에 지친 새벽 "표결강행" 최후통첩에 민노총 참여 극적 통과
◆ 내년 최저임금 8590원 ◆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짓는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되던 정부세종청사 11동 408호 회의실. 모두가 지친 12일 오전- 2019.07.12 17:36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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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8,590원]“경영환경 불확실 하루가 급해”...제도개선 별도委 설립 탄력
내년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2.87% 오른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되면서 오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원까지 올- 2019.07.12 17:3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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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최저임금 최악면해"vs이인영 "1만원시대 아쉬움"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현장+]내년 최저임금 인상 결정 당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총 내방...日경제보복 등- 2019.07.12 17:3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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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이나 삭감 기대했는데…" 허탈한 소상공인·中企업계 [내년 최저임금 8590원]
"동결했어야 한다. 매년 인건비가 오를수록 사람을 쓰지 않아 파트타임 일자리도 사라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서울 서초구- 2019.07.12 17:34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