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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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부사관 인력난에 '필기시험 40점 미만 탈락제' 폐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공군은 31일부터 필기시험 불합격제도 폐지 등 바뀐 선발 전형을 적용해 253기 부사관후보생- 2025.03.30 10: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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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병역 자원 감소에 부사관 필기시험 '불합격' 제도 폐지
공군은 병역자원 감소로 인한 우수 부사관 인력 선발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필기시험 불합격 제도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공군은 내일부터 시작된 253기 부- 2025.03.30 11: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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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31일부터 부사관후보생 지원자 모집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공군은 31일부터 부사관후보생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선발에서는 필기시험 ‘합- 2025.03.30 09:5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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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상대가 없는데"… F-22 넘어선 전투기 만드는 미국 [박수찬의 軍]
세계 최강 전투기로 불리는 F-22의 뒤를 이어 미 공군 주력이 될 전투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 2025.03.30 08: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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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기싸움...美 공군이 中 6세대 전투기 'J-36' 비웃는 이유
미국이 6세대 전투기인 F-47 개발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중국도 6세대 전투기 개발을 암시하는 영상을 올렸다. 미국은 중국- 2025.03.30 07: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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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름다운 47" 극찬 전투기…흉보다 머쓱해진 머스크 [이철재의 밀담]
미국이 6세대 전투기 개발을 선언했다. 이미 시험기(Demonstrator)가 날았다는 사실까지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2025.03.30 05:00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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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美 ‘검은 가오리’ 떴다…이란 압박용 B-2 스텔스 폭격기 위성 포착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이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군의 ‘무력’을 보여주는 위성- 2025.03.29 17:5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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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앞에서 ‘전투복 셀카’…푸틴 지지한 미녀 기자의 허무한 죽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러시아 국영 TV 채널 소속 특파원이 접경지역에서 지뢰를 밟고 사망한 것으로 알- 2025.03.29 10:26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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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북한 무기구입' 논의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최근 통화에서 러시아의 북한의 무기 구매와 관련한 논의는 하지 않았다고- 2025.03.29 09:3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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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북한 무기 구입'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
▲ 언론과 문답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북한 무기를 구매하는 것- 2025.03.29 06:37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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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北무기 구입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북한 무기를 구매하는 것에 대해 블라디- 2025.03.29 04:0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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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북한 무기 구매' 관련 논의한 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 무기를 구매하는 문제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 2025.03.29 03:4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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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포기 받아내려는 美, 인도양에 ‘하늘의 유령’ 보냈다
이란으로부터 핵개발 포기 협정을 받아내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세력의 이스라엘 공격과 홍해 민간 선박 공격을 막기- 2025.03.28 19:0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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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한 대행 "지구상 가장 퇴행적 북한 정권…러와 무기거래로 우리 겨냥"
[앵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오늘(28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사를 통해 북한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지구상- 2025.03.28 17:2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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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산불 여파' 진해군항제, 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영남권 대형산불 장기화 여파로 28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열- 2025.03.28 1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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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지지하며 ‘전투복 셀카’ 찍던 러 기자… 지뢰 밟아 사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러시아 국영 기자가 전장에서 지뢰를 밟고 사망했다. 지난- 2025.03.28 16:2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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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유용원 "산불에 '공군 수송기 연계' 진화 체계 활용해야"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기존 산불 대응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헬기 대신 공군 수송기를 활용한 모듈형 공중화재 시스템, 'MAFFS(마프스)' 도입을- 2025.03.28 15:1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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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드론 떼 공격 한번에... 러 크루즈 미사일 96기 파괴”
우크라이나군 참모부는 27일 러시아 내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러시아의 이글스(Eagles)-2 공군기지에 대한 대규모 드론 공- 2025.03.28 14: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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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북극항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탑재 신형 핵잠수함 진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북극 항구를 직접 찾아가 극초음속 미사일- 2025.03.28 11: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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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핵무기 검토"…1994년 외교문서 38만쪽 공개
[ 앵커 ] 1994년도 외교문서 38만여 쪽이 오늘(28일) 공개됐습니다. 북핵 문제가 심화하면 우리도 핵 무기 개발을 고려- 2025.03.28 11:1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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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해병대 870여명, 경북북부 산불 진화작업 투입
(의성=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북부 산불 발생 7일째인 28일 군 병력 870명이 진화에 투입된다. 육군 50사단과- 2025.03.28 10: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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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과거엔 달랐네…한국 의심에 폐잠수함 대북 수출 중단
▲ 러시아 잠수함 러시아가 약 30년 전 폐잠수함을 '고철'로 북한에 수출하려고 했으나 군사기술 이전을 우려하는 한국 측 태도- 2025.03.28 09:47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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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홍해서 관광 잠수함 가라앉아… 러 국적 6명 사망
이집트 홍해에서 관광 잠수함이 가라앉아 6명이 숨졌다. 28일 AP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홍해 휴양 도시 후르가다- 2025.03.28 09: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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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문서] 러, 과거엔 달랐네…韓의심에 폐잠수함 대북 수출 중단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러시아가 약 30년 전 폐잠수함을 '고철'로 북한에 수출하려고 했으나 군사기술 이전을 우려하- 2025.03.28 09: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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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홍해서 관광 잠수함 가라앉아 6명 숨져
▲ 이집트 홍해 신드바드 잠수함 이집트 홍해에서 현지시간 27일 관광 잠수함이 가라앉아 6명이 숨졌다고 현지 매체 알아크바르알욤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2025.03.27 23:33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