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대통령실, 125만명 방문 '청와대 관리·활용 자문단' 구성
[머니투데이 박종진 기자] [the300]대통령실이 청와대와 그 권역 일대를 지속 가능한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와- 2022.07.18 14:57
- 머니투데이
-
대통령실, 청와대 관리 활용 자문단 구성하기로
대통령실이 '청와대 관리 활용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오늘(18일) 브리핑에서 청와대 개방 후 지금까지 125만 명 이상이- 2022.07.18 14:55
- YTN
-
대통령실, 靑관리활용자문단 구성…역사문화 콘텐츠에 방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대통령실은 18일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일반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와 주변 지역을- 2022.07.18 14:41
- 연합뉴스
-
대통령실‧청와대 핵심, '탈북어민 북송' 전면전...尹‧文까지 가나
2019년 '탈북어민 북송 사건'을 두고 청와대 핵심관계자와 대통령실 핵심관계자가 17일 정면 충돌했다. '인권유린 진상규명'- 2022.07.17 20:44
- 아주경제
-
대통령실, 탈북 어민 북송 사건에 ‘문재인 청와대’ 직접 저격...“정치 공세 말고 조사 협조해야”
문재인 정부의 이른바 탈북 어민 북송 의혹 사건과 관련된 신·구 권력 충돌이 확전으로 치닫고 있다. 대통령실은 17일 “야당과- 2022.07.17 18:59
- 경향신문
-
고민정 “尹, 멀쩡한 靑 두고 대통령실 가더니 친인척·지인들로 채운 궁궐 만들어놔”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윤석열 대통령 지인 아들의 대통령실 채용 논란과 관련, 윤 대통령의- 2022.07.16 14:10
- 세계일보
-
"탈북어선, 청와대 안보실이 국정원보다 먼저 인지"
"탈북어선, 청와대 안보실이 국정원보다 먼저 인지" 2019년 11월 '탈북어민 북송사건'과 관련해 북한 선박이 남측으로 내려- 2022.07.16 09:29
- 연합뉴스TV
-
北, ‘어선 내려간다’ 靑에 미리 알린 정황… “국정원보다 먼저 알아”
2019년 11월 발생한 귀순 어민 강제 북송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북한 어선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남하 사실- 2022.07.16 03:10
- 조선일보
-
“靑이 국정원보다 ‘北어민 탈북’ 먼저 알았다”
2019년 11월 발생한 ‘탈북 어민 북송 사건’ 당시 북한이 청와대에 직접 이들이 탄 어선이 남측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점을- 2022.07.16 03:00
- 동아일보
-
대통령실 “文 정부 안보실이 국정원보다 ‘탈북 어선’ 먼저 알아”
2019년 11월 강제북송한 북한 어민과 관련해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국가정보원보다 이를 먼저 인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2022.07.15 22:12
- 서울신문
-
"靑 안보실이 국정원보다 '탈북어선' 먼저 인지"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지난 2019년 11월 이른바 '탈북어민 북송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국가정보원보다- 2022.07.15 20:19
- 연합뉴스
-
與 어민북송 총공세…"靑, 국정원 제치고 개입해 입맛대로 요리"(종합)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어민북송' 사건을 고리로 문재인 정권을 정조준하며 총공세를 펼쳤다. 국민- 2022.07.15 17:15
- 연합뉴스
-
與 "탈북어민 강제북송, 매뉴얼 바꿔 靑 안보실이 개입"
북한 관련 주요 사건에서 과거 문재인 정부 조치의 적절성을 따지겠다며 국민의힘이 꾸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TF'가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현장 대응 매뉴얼- 2022.07.15 16:36
- YTN
-
尹대통령, 오늘 경제고문에 변양균 전 靑실장 위촉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제고문에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위촉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2022.07.15 09:07
- 이데일리
-
靑 안보실 “北 선박 묻지도 말고 나포도 말라” 매뉴얼 만들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2019년 9월 ‘NLL(북방한계선)을 침범한 북한 선박을 나포하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송환- 2022.07.14 22:18
- 조선일보
-
尹 국정 운영 ‘긍정’ 33%… 전 靑 행정관 “‘왕비놀이’ 김건희, 통제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부정이 긍정을 앞지르며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독단적이- 2022.07.14 14:18
- 세계일보
-
박지원 "국정원장 재임기간 청와대 지시 없었다"
박지원 "국정원장 재임기간 청와대 지시 없었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국정원 재임 기간,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어떠한- 2022.07.14 08:08
- 연합뉴스TV
-
김대중 ‘불도장’, 노무현 ‘모내기 국수’…전 靑셰프가 공개한 대통령 보양식
청와대 전 총괄 셰프 천상현씨가 역대 대통령들이 사랑한 보양식과 소울푸드를 공개했다. 천씨는 1998~2018년 청와대 요리사- 2022.07.11 11:18
- 조선일보
-
“김정은 답방 위해… 靑지시로 귀순어민 북송”
2019년 11월 일어난 ‘귀순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은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 국무위원장 답방을 성사시키기 위해 강행한 것이라고 당시 사정에 밝은 여권- 2022.07.09 03:00
- 조선일보
-
박성민 전 靑비서관 “박지현 향한 도 넘은 폭력 중단돼야”
박성민 전 청와대 청년비서관은 8일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한 도 넘은 공격과 폭력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2.07.08 20:21
- 서울신문
-
軍 정보유통망 탑재 정보 삭제 파장 확산…靑 개입 의혹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군이 2020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당시 정보 유통망에 올라온 40여 건의 관련 기밀정보- 2022.07.08 10:09
- 연합뉴스
-
靑 행정관 출신 김빈 “尹 내외 ‘황제놀이’에 국민 삶 무너져” 일갈
문재인 정부에서 근무한 김빈 전 국민소통수석실 행정관은 최근 비선 논란을 빚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에 대해 “대통령 지위를- 2022.07.07 22:00
- 세계일보
-
청와대 앞에 나타난 尹·김건희 웨딩 등신대…누가 설치했나
최근 청와대 방문객들에게 인기인 포토존이 있다. 청와대 앞 분수대다. 이곳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설치돼 있- 2022.07.07 17:15
- 조선일보
-
볼 빨간 尹대통령·김건희 여사...청와대 앞 웨딩 등신대 등장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 2022.07.07 16:54
- 이데일리
-
전 청와대 행정관 "대통령 황제놀이에 국격·경제 무너지는 중"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김빈 전 국민소통수석실 행정관이 비선 논란을 빚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2022.07.07 15:05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