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방심하네, 착각하지 마" 강민호 이례적 쓴소리…2년 차 좌완 루키에겐 꼭 필요했을지도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애정 어린 채찍질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22일- 2026-02-24 01:25
- 스포티비뉴스
-
"일본 상대로 50m 골! 충격적이었는데"…日 매체, '잊힌 제2의 메시' 이승우 크게 조명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현지 매체가 한 때 '코리안 메시'로 불렸던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공격수 이승우(전북 현대)- 2026-02-24 01:24
- 엑스포츠뉴스
-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10연패!' 中 왕즈이, 끝내 안세영의 길 걷는다…'상금 적은' 슈퍼 300 출전 왜 하나?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이자 세계 랭킹 2위 왕즈이가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우승 공식을 따- 2026-02-24 01:24
- 엑스포츠뉴스
-
"죽는 줄 알았다" 시속 160km 썰매가 뒤집혔다→그대로 800m '공포의 질주'…프랑스 봅슬레이 파일럿, 전복 사고 회상 "엄청 무서웠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경기장에서 대형 전복 사고를 당했던 프랑스 4인- 2026-02-24 01:19
- 엑스포츠뉴스
-
4년 만에 1군 복귀 노리는데…LG 1차지명 좌완, 왜 2차 캠프 탈락했나…우강훈 송찬의 전경원 합류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1차지명 투수 조원태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2차 스프링캠프에 탈락했다. 미- 2026-02-24 01:15
- OSEN
-
선발→킥오프 직전 제외…'허리 통증' 비르츠 상태 나왔다, 슬롯 "심각한 수준은 아니야"
[포포투=김호진] 아르네 슬롯 감독이 플로리안 비르츠의 부상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리버풀은 2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2026-02-24 01:15
- 포포투
-
'마약왕 사살→보복 공격→도시 마비' 치안 우려 현실로…홍명보호, '멕시코 월드컵' 정말 괜찮나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를 상대하는 경쟁국들이 여러 이유로 시끌시끌하다. 공동 개- 2026-02-24 01:13
- 스포츠조선
-
“로켓 송구를 뿌렸다” 우익수 이정후에게 감히 도전하다니, 확실한 경고 메시지 띄웠다
[OSEN=조형래 기자] 우익수 이정후, 예감이 좋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2026-02-24 01:10
- OSEN
-
'충격' 노시환 307억 계약, 기준은 최정? FA 3번 단숨에 뛰어넘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노시환이 닮고싶어 했던 레전드 3루수. 일단 최정이 FA 3번을 하면서 쌓아올린 금액은 단숨에 뛰어넘- 2026-02-24 01:09
- 스포츠조선
-
"손흥민 떠난 토트넘 '대충격'" 슈퍼컴, 16위 잔류 '희망 고문'! 아스널 22년 만의 EPL 우승…한국인 전멸→황희찬, 울버햄튼 강등 확률 100%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로아티아 레전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등장했지만 토트넘의 반전은 없었다. '북런던 더비- 2026-02-24 01:06
- 스포츠조선
-
보그 이탈리아도 반한 비주얼…이해인 ‘올림픽 TOP5 LOOKS’ 2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을 펼친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21·고려대)이 이탈리아 현- 2026-02-24 01:05
- 세계일보
-
"지금 순위는 말이 안 된다" 반더벤 분노 폭발! 리그 9경기 무승→강등권과 4점 차 추락에 작심 발언
(MHN 오관석 기자) 미키 반더벤이 팀의 심각한 부진을 두고 공개적으로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선수단의 각성을 촉구했다. 토트- 2026-02-24 01:05
- MHN스포츠
-
생애 첫 풀코스, 사나흘 전엔 훈련 확 줄여야 ‘건강 완주’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짧은 유산소 운동해 근육 회복 일반 식단·세미 카보로딩 권장 20~32㎞ 에너지 젤 반복 섭취 뛴 다음 숙면·식사 ‘완전한 회- 2026-02-24 01:01
- 서울신문
-
‘팀 코리아’ 금빛 기운, 이번엔 WBC다
체코·일본·대만·호주 차례로 만나 한국 ‘3연속 1회전 탈락’ 극복 절실 KBO, 8강 오르면 상금 4억 지급 더닝·위트컴 등- 2026-02-24 01:01
- 서울신문
-
307억 잭팟 터진 노시환… 1군 캠프 탈락한 손아섭
데뷔 8년차 선수는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계약을 맺었고, 20년차 선수는 1군 캠프에서 탈락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두 선- 2026-02-24 01:01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