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우상호 “블랙핑크 때문에 안보실장 교체? 그걸 믿나”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경질된 원인이 ‘블랙핑크·레이디가가 초청 행사 보고 누락’ 때문인 것으로 알려- 2023-03-30 10:32
- 조선일보
-
토트넘 비상…감독 경질 이어 단장도 분식회계로 ‘활동 정지’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을 경질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단장마저 당분간 활동할 수 없게 됐다- 2023-03-30 10:27
- 조선일보
-
이철규 “한동훈 정치판 끌어들이기 바람직하지 않아”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은 30일 “우리 한동훈 법무장관은 장관으로서 자기 직책에 충실히 하고 있는데 그런 분을 자꾸 정치판으- 2023-03-30 10:24
- 조선일보
-
대통령실 “후쿠시마 수산물, 국내 들어올 일 결코 없을 것”
대통령실은 30일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가능성과 관련해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2023-03-30 10:24
- 조선일보
-
쪽방, 고시원, 반지하 세입자에 최대 5000만원 무이자 전세대출
쪽방, 고시원, 반지하에 살고 있는 무주택 세입자가 더 나은 집으로 이사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5000만원의 무이자 전세대- 2023-03-30 10:18
- 조선일보
-
김재원 “전광훈의 전자도 꺼내지 않겠다, 모두 제 잘못”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우파 진영을 천하 통일했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모두 다 제 잘못이- 2023-03-30 10:06
- 조선일보
-
“들어야죠, 18년이나 지났지만”... ‘더 글로리’ 작가 뽑은 명장면 6
“사랑하는 동은아. 많이 아팠을 거야. 많이 울었을 거야. 더 많이 죽고 싶었을 거야. 그런데도 뚜벅뚜벅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2023-03-30 10:03
- 조선일보
-
정품이라고 수입했다던 샤넬향수, 알고 보니 중국산 ‘짝퉁’
중국산 가짜 명품을 국내 쇼핑몰에서 ‘정품’이라고 속여 판 일당 4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중국에- 2023-03-30 09:57
- 조선일보
-
尹 “초국가적 부패 범죄 강력 대처해야… 한국이 앞장서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특정 집단과 세력이 주도하는 허위정보 유포와 그에 기반한 선동들이 민주주의라는 공동체의 의사결정 시스- 2023-03-30 09:53
- 조선일보
-
日철도회사, 출산하면 500만원 준다... 정부 지원 합치면 1000만원
일본 철도회사인 JR큐슈가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출산축하금으로 최대 50만엔(약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회사 직원- 2023-03-30 09:53
- 조선일보
-
反이스라엘 정서 때문에…인도네시아 U-20 월드컵 개최권 박탈
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5월 2023 20세 이하(U-20)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었던 인도네시아의 개최권을 박탈했다.- 2023-03-30 09:47
- 조선일보
-
‘검은 과부’라 불리는 그녀들… 함께 밥 먹은 남성들 수억원 털렸다
아르헨티나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먹여 의식불명 상태를 만든 뒤 거액의 돈을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2023-03-30 09:45
- 조선일보
-
정순신 아들 수능 2점 깎은 서울대... 다른 학교는 학폭 감점조항 없다
지난달 말 경찰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다 하루 만에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의 아들 정모(22)씨가 지난 2019년 서울대 정시에- 2023-03-30 09:43
- 조선일보
-
네이버의 ‘라인’, 결국 일본서 ‘라인뱅크’ 포기
일본의 최대 메신저앱인 라인이 인터넷전문은행 ‘라인뱅크’의 설립을 포기한다. 네이버가 만든 ‘라인’은 일본에선 우리나라 카카오- 2023-03-30 09:35
- 조선일보
-
MLB 시범경기 시간 평균 26분 줄었다…‘피치 클록’ 규정 뭐길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프링캠프에서 논란이 된 ‘피치 클록’ 규정이 경기 시간 단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3-03-30 09:32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