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앱이 아이패드와 맥까지 지원한다. [사진: 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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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맥OS 타호26(Tahoe26) 출시와 함께 애플 일기 앱이 아이폰을 넘어 아이패드와 맥까지 지원하는 완전한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 확장됐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일기 앱은 맥에서 이메일·메모·메시지 작성과 자연스럽게 연동되며 빠른 메모와 아이디어 기록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일기 앱은 빠른 글쓰기와 의식의 흐름(stream-of-consciousness) 기록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아이폰·아이패드와 자동 동기화되어 활용도가 높다. 아이폰에서는 사진 추천·운동 데이터·위치 기반 프롬프트가 제공되며, 이 기능을 맥과 아이패드에서도 일부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기 앱은 미디어 첨부, 위치 추가, 날짜별 자동 제목 지정, 리마인더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데이터는 페이스 아이디나 터치 아이디로 안전하게 보호된다.
이러한 확장으로 일기 앱은 단순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애플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일상 기록 중심 앱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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