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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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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 페리, 트뤼도 前 총리와 얼굴 맞댄 ‘커플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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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케이티 페리가 공개한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의 '커플 셀카'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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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41)가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와의 다정한 ‘커플 셀카’를 공개하며 열애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페리는 6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일본 도쿄 방문 중 트뤼도 전 총리와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여기에는 두 사람이 가까이 얼굴을 맞댄 셀카부터 서로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영상까지 담겼다.

    앞서 페리는 지난 3일 트뤼도 전 총리가 기시다 후미오·유코 전 일본 총리 부부를 만난 자리에 동행했다. 지금껏 두 사람이 외교적 의미를 갖는 행사에 나란히 등장한 것은 처음이었다. 당시 기시다가 소셜미디어 글에 페리를 ‘트뤼도의 파트너’라고 표현한 것도 화제를 모았었다.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는 지난 7월 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함께 저녁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손을 잡고 있거나 미국 해안 요트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찍히기도 했다.

    페리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9년 약혼하고 슬하에 딸을 뒀으나 지난 6월 결별했다. 올해 3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트뤼도 전 총리는 방송 진행자 출신인 전 부인과 2023년 8월부터 별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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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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