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비심사 통과를 계기로 코스모로보틱스는 내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공동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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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따뜻한 기술의 구현을 통하여 일상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를 비전으로 설립한 후 글로벌 기술력과 사업성 및 성장성을 꾸준히 입증 받아 왔다.
성인용 제품 'EA2'와 유소년용 '밤비니 틴즈'의 해외 다수 인증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 식약처 인증을 획득한 유아용 로봇 '밤비니 키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성인용 재활로봇은 한국, 미국, 중국, 유럽, 호주 등 해외 12개 국가에서 인증을 획득했고, 유소년용, 유아용 로봇까지 해외 인증을 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코스모로보틱스는 B2B 시장에 이어, Home use(밤비니 틴즈, 밤비니 키즈), 보행보조 로봇과 근력보조 로봇 등 B2C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예비심사 통과를 발판으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인증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따뜻한 기술'의 가치를 전 세계에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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