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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을 새로 구입했다면, 맥세이프 액세서리를 활용해볼 차례다. 강력한 자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액세서리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맥세이프는 아이폰 사용성을 한층 높여준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 유저를 위한 필수 맥세이프 액세서리를 소개했다.
먼저 충전기 부문에서는 '트웰브 사우스 하이라이즈3 디럭스'(Twelve South HiRise 3 Deluxe)가 최고의 멀티 충전기로 선정됐다. 이 제품은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아이폰을 세워두고 스탠바이 모드를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더 단순한 제품을 원한다면 최대 2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애플 정품 맥세이프 충전기가 좋은 선택지로 꼽혔다.
지갑을 대체할 수 있는 맥세이프 월렛도 인기다. 애플의 '파인우븐'(FineWoven) 월렛은 기본적이지만 깔끔한 디자인을 제공하며, 노마드의 '파인드 마이 트래킹 카드 프로'(Find My Tracking Card Pro)는 프리미엄 메탈 소재와 내장 트래킹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한다. 거치대 기능을 겸하는 모프트의 맥세이프 지갑도 실용적인 대안으로 제시됐다.
차량 거치대도 맥세이프로 더욱 편리해졌다. 벨킨의 '벤트 마운트 프로'(Vent Mount Pro)는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디자인을 제공하지만, 충전 기능이 없어 별도로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다. 충전 기능까지 원하는 사용자라면 아이오티의 '벨록스 Qi2 미니'(Velox Qi2 Mini)를 추천한다. 테슬라처럼 전통적인 송풍구가 없는 차량이라면, 벨킨의 Qi2 마운트를 활용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에 부착할 수 있다.
이동 중에도 충전이 필요하다면 맥세이프 배터리팩이 유용하다. 애플의 공식 배터리는 아이폰 에어 모델 전용이며, 보다 범용적인 옵션을 찾는다면 앵커의 '나노 파워 뱅크'(Nano Power Bank)가 좋은 선택이다. 특히 베이스어스의 '피코고'(Picogo) Qi2.2 25W 모델은 뛰어난 성능과 가성비로 추천할 만하다.
이외에도 샤워용 맥세이프 마운트, 자석 그립, 링 라이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아이폰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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