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련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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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아침을 깨운 조선일보 신춘문예 8개 부문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당선 축하 박수를 건넸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황채영(동화), 송우석(동시), 김선준(단편소설), 오경진(문학평론), 강희구(미술평론), 연우(시), 이한주(희곡), 이수빈(시조)씨가 서울 중구 조선일보 스튜디오에 모였다. 이들에게 2026년은 긴장과 설렘 속에서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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