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국힘 배현진 “굶어 죽어 얻을 것 아무것도 없어···장동혁, 제명 사태 수습부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1:0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