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차기 모바일 운영체제 iOS 27에 대해, 대규모 기능 추가보다 안정성과 완성도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26은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과 애플 인텔리전스 도입 이후 출시 초반부터 각종 버그와 성능 저하 문제가 다수 보고됐다. 키보드 입력 오류, 시스템 전반의 지연 현상, 접근성 문제 등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iOS 26 업데이트 이후 기본적인 입력 기능이 불안정해졌거나,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체감 성능이 크게 저하됐다는 반응이 다수 확인됐다. 일부 이용자는 수주간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웠다고 언급하며, 이전 iOS 버전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의견도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에서 iOS 27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능이나 대대적인 인터페이스 변화보다는 기존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잔존 버그를 해결하는 유지·보수 중심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리퀴드 글래스는 유지되겠지만, 시각적 일관성과 사용성 개선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또한 애플 인텔리전스를 포함한 AI 기능 확대보다는 운영체제 전반의 안정성과 신뢰성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따라 iOS 27이 화려한 변화보다 기반을 다지는 업데이트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