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초청형 미디어 행사를 통해 2026년 공개 예정인 애플 TV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2026 애플 TV 프레스 데이에서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TV의 신규 콘텐츠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애플 TV를 중심으로 한 대형 미디어 이벤트로, 다수의 기존·신규 작품 공개가 동시에 이뤄졌다.
행사에는 존 햄, 안야 테일러 조이, 커트 러셀, 제니퍼 가너, 키아누 리브스, 제임스 마스던 등 애플 TV 오리지널 작품에 참여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애플은 이 자리에서 드라마와 영화 신작의 공개 일정과 트레일러를 잇따라 공개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 주연의 한정 시리즈 럭키는 7월 15일 공개되며,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출연하는 코미디 스릴러 작품은 5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다크 코미디 영화 아웃컴은 4월 10일 공개된다.
이와 함께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 2는 2월 27일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마틴 스코세이지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괄 제작한 심리 스릴러 케이프 피어는 6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애플 TV는 월 12.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