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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인도 내 제조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벵갈루루에 첫 번째 교육 허브(Education Hub)를 설립하고 마니팔 고등교육원과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과정은 오는 3월부터 시작되며, 스위프트(Swift) 코딩, 로보틱스, 자동화 기술, 스마트 제조 등 첨단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 허브 개설은 애플의 글로벌 5000만달러 규모 협력업체 직원 개발 기금(Supplier Employee Development Fund)의 일환으로, 인도 내 제조 공급망 전반에서 기술 인력과 생산 역량을 강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애플은 이를 통해 협력업체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애플은 인도 내 협력업체 대상 기존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해 직무 역량과 기술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안으로 장애인을 위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해 안전성과 접근성, 포용성을 높이고 고용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애플은 인도 내 제조 공급망 강화와 더불어 포용적 인력 개발, 첨단 기술 교육 보급을 동시에 추진하며 현지 인력 역량 제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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