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사진: 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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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지난해 4분기 24억달러 수익을 기록했다. 오픈AI 투자 가치가 상승하며, 다른 부진한 투자 성과를 일부 상쇄한 결과다. 12일(현지시간) CNBC는 소프트뱅크가 AI 투자 전략을 강화하며, 오픈AI와 ARM을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비전펀드는 AI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차세대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약 400억달러를 투자하며, AI 생태계 중심에 서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ARM과의 협력도 강화하며, 로봇공학과 자율주행차까지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소프트뱅크 주가는 통신 부문 실적 개선과 ARM 주가 상승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AI 투자 전략이 점차 성과를 내는 가운데, 비전펀드가 AI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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