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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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종로구 거리. 먼지가 잔뜩 끼어 뿌연 모습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후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선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공사장은 공사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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