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추후보도] <출근 안 한 날에도 임금 수령 의혹... 경찰, 진보당 前 대표 공갈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 기사 관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본보는 2023년 7월 12일자 <출근 안 한 날에도 임금 수령 의혹... 경찰, 진보당 前 대표 공갈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 제목의 기사에서 진보당 전 공동대표 장지화씨가 출근하지 않은 날에도 노임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수사 결과, 장지화 공동대표는 지난해 8월 28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불송치결정을 받은 후 지난해 10월 2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도 기록 반환 조치가 내려져 종국적으로 무혐의 처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