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7프로를 이용해 F1 프로모션 중이다. [사진: vincenzolandino 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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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F1 시즌 개막을 앞두고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캠페인을 통해 아이폰17 프로로 촬영한 레이싱 장면을 선보인다.
지난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캐딜락, 레드불 등 F1 팀과 협업해 새로운 시즌 홍보에 나섰다.
아이폰17 프로로 촬영된 장면에는 캐딜락 팀의 테스트 주행과 드라이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레드불과의 협업을 통해 엔진 부품을 애플 비전 프로로 시각화한 콘텐츠도 포함됐다. 이번 캠페인은 F1 팀과의 개별 협약인지, 애플과 F1 스트리밍 계약의 일환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패독에서 다수의 아이폰17 프로가 포착된 만큼 추가 콘텐츠 공개 가능성도 있다.
한편, 애플TV는 미국에서 F1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으며, 모든 그랑프리, 예선, 연습 세션이 애플TV 앱을 통해 스트리밍된다. 애플TV 구독자는 F1.TV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F1 팬들이 맞춤형 앱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3월 7일 첫 레이스 주말부터 본격적인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Hours after unveiling its livery via a Super Bowl commercial and in-person Times Square activation, the Cadillac Formula 1 Team continued its innovative launch with a "Shot on iPhone" social and out-of-home executions in collaboration with Apple.
courtest @Cadillac_F1 pic.twitter.com/MLpxTTKP7b
— Vincenzo Landino (@vincenzolandino) February 13, 2026<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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