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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iOS 26.4 업데이트로 애플 뮤직은 재생목록 생성부터 시각적 디자인, 공연 정보 확인까지 다양한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플레이리스트 플레이그라운드를 도입해 사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맞춤형 재생목록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기존처럼 곡을 수동으로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으며, 후속 요청도 가능해 재생목록 제작의 편의성을 높였다.
앨범과 재생목록 화면 디자인도 전면 개편돼 아트워크 색상을 기반으로 전체 배경과 UI 요소가 스타일링되며, 필요할 경우 보색을 활용해 화면이 조화롭게 표시된다. 이와 함께 홈 화면 위젯으로 앰비언트 뮤직 기능이 추가돼 수면, 휴식, 생산성, 웰빙 등 네 가지 분위기의 음악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다.
또한 곡을 여러 재생목록에 동시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과 아티스트 프로필에서 공연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티켓 구매 링크로 연결되는 기능도 포함됐다. 이러한 변화는 애플 뮤직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경험을 다방면에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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