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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주인권노동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3일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열린 ‘차별과 착취의 이주노동제도 근본적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에서 사업주의 괴롭힘으로 숨진 이주노동자의 영정에 나비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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