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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올해 해남 인송문학촌 입주 작가 6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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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땅끝마을 인송문학촌(촌장 박병두)이 창작 집필 공간 토문재의 올해 상·하반기 입주 작가 6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설가 정찬·김나정·장성욱, 시인 조용미 등이 선정됐다. 심사에는 박병두 촌장을 비롯해 소설가 이승우, 시인 정끝별·손택수, 시조 시인 정수자, 여행 작가 송소영 등이 참여했다. 선정 작가들은 최소 2주에서 최대 3개월간 이곳에 머물며 집필 활동을 하게 된다.

    [황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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