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터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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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데이터브릭스가 실시간 데이터 수집을 위한 서버리스 서비스 '제로버스 인제스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메시지 브로커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이벤트 단 데이터를 직접 델타 테이블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해 인프라 비용 절감 및 지연 시간 최소화를 지원한다.
데이터브릭스에 따르면 제로버스 인제스트는 서버리스 구조 기반으로 수동 구성 없이 자동 확장이 가능하다. 기존 멀티 싱크 아키텍처 대신 단일 싱크 접근 방식을 채택해 카프카 기반 파이프라인에서 발생하는 유지보수 부담을 줄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개발자들은 gRPC, REST API, 파이썬, 자바, 러스트, 고, 타입스크립트용 SDK를 활용해 최소 코드로 데이터를 레이크하우스에 직접 기록할 수 있다. 제로버스 인제스트는 IoT 데이터, 클릭스트림 분석, 사이버 보안 이벤트 스트림 등 대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 최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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