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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속보]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1명 사망·3명 부상···원인은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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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현장에서 현장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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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서울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18분쯤 은마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8층 거주자 3명 중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은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1명은 얼굴 화상을 입었고, 1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9층 주민 1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143명, 장비 41대를 동원해 이날 오전 6시48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7시36분쯤에는 불을 완전히 껐다.

    서울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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