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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시바이누, 2026년 최대 736% 상승 가능성…5년 주기 슈퍼사이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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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시바이누(SHIB) 코인 [사진: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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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가 2026년 말까지 0.00003~0.00005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최대 736% 상승한 수치로, 암호화폐 거래소 체인지리와 텔레가온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체인지리는 시바이누가 올해 말까지 0.0000142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텔레가온은 2026년 최고가를 0.0000543달러로 제시했다. 챗GPT는 더욱 강력한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시장 여건이 좋을 경우 0.00011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같은 강세 전망은 5년 주기 슈퍼사이클 가능성과 규제 변화에 기반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통과되면 시장 안정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바이누는 올해 처음으로 미국 기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T. 로우 프라이스의 ETF 신청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그러나 시바이누는 여전히 강한 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 최근 가격이 0.000006달러에서 0.000005933달러로 하락했으며, 낮은 토큰 소각률과 팀의 우선순위 문제로 추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2026년 시바이누의 성과는 규제 변화와 시장 흐름에 달려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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