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사진: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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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 컴퍼니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에서 스테이킹 및 검증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더블록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확장 프로젝트는 서울, 도쿄, 싱가포르, 홍콩을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퍼시픽 백본(Pacific Backbone)' 이니셔티브로 시작된다.
솔라나 컴퍼니를 지원하는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코스모 지앙(Cosmo Jiang) 총괄 매니저는 "APAC 지역 사용자들을 위한 솔라나 스테이킹 및 검증 개선 기회를 발견했다"며 "이번 투자가 솔라나 생태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테이킹 및 검증 비용을 절감하고, 마켓메이커와 고빈도거래자 등 주요 파트너들에게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솔라나 컴퍼니는 2026년 하반기까지 네트워크 최적화와 신기술 도입을 완료하고, 12~18개월 내 유동성 관련 신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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