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토 16세·프란치스코·레오 14세 교황 시대 다뤄
인천교구 강좌 포스터.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천주교 인천교구 인천교회사연구소는 3월 27일부터 공개 강좌 ‘열린 교회사 학교’를 개최한다. 7주 동안 이어질 강좌의 주제는 ‘세 교황과 함께 읽는 우리 시대’.
베네딕토 16세, 프란치스코, 그리고 현 레오 14세 교황 등 세 교황 시대의 의미를 짚어보는 기획이다.
강좌는 총 7강으로 구성된다. 1·2강은 ‘베네딕도 16세, 교회가 세상과 만나려면’, 3·4강은 ‘프란치스코, 세상 속의 교회’, 5·6강은 ‘레오 14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목자’, 7강은 ‘레오 14세,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첫 교황’을 주제로 다룬다.
강의는 김민 신부(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서강대학교), 장동훈 신부(인천교회사연구소, 인천가톨릭대학교), 김현웅 수사(아우구스띠노 수도회)가 맡는다. 강의는 천주교 인천교구청 이안나홀에서 3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9시 열린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QR코드 또는 이메일(incheonhistory@caincheon.or.kr)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0만원이며, 정원은 선착순 50명이다. 문의는 032-765-7257
[김한수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