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캔버스로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 [사진: 구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AI 모드에서 캔버스 기능을 미국 내 모든 사용자에게 확대 적용한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구글 랩스 실험으로 처음 도입된 이 기능은,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심화 연구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구글 검색 내에서 문서 초안을 작성하거나 맞춤형 도구를 생성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코드로 변환해 앱이나 게임 형태로 제작할 수 있다.
구글은 캔버스를 활용해 학습 가이드 제작, 연구 보고서 웹페이지 변환, 퀴즈 생성, 오디오 요약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캔버스는 구글 리서치 툴인 노트북 LM과 일부 기능이 겹치는데 캔버스는 창작물 초안을 다듬고 피드백을 받는 데도 유용하며, 제미나이 델과 연동해 보다 확장된 AI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AI 프로 및 AI 울트라 구독자는 최신 모델인 제미나이3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를 활용할 수 있어 복잡한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