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NHN 일본 기술 자회사 NHN테코러스는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 공식 리셀러 자격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격은 아마존 베드록 기반 앤트로픽 공식 리셀러 프로그램을 통해 취득됐다. NHN테코러스는 베드록에서 제공되는 생성형 AI 클로드 전 모델에 대한 일본 내 라이선스 판매와 도입·운영 지원을 본격화한다.
NHN테코러스는 기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에 AI 모델 활용 지원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선스 공급부터 아키텍처 설계·구축·운영·보안 점검·비용 최적화·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NHN테코러스는 AWS 기반 종합 지원 서비스 '씨코러스(C-Chorus)'를 앞세워 일본 MSP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왔다. 씨코러스 누적 계약은 올해 2월 기준 7700건을 돌파했다. AWS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 자격도 유지하고 있다.
NHN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