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사진: 넷마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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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지적재산권(IP)의 최신작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까지 달성했다. 매출 순위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출시 당일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주요 재화인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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