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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테이블코인 전문 기업 KAST가 바이낸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던 브래드 재피를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KAST가 최근 1년간 핀테크 및 암호화폐 업계에서 300명 이상을 채용하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래드 재피는 바이낸스에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며 빠른 성장과 규제에 대응한 경험이 있다. KAST에서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포지셔닝, 규제 및 이해관계자 관리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KAST 창립자이자 CEO인 라굴란 파시(Raagulan Pathy)는 "브래드는 업계 중요한 순간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온 인물"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브래드 재피는 "KAST는 국제 기업, 디지털 자산 전문가, 해외 송금 가족 등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금융 도구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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