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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를 출시했다고 악시오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코덱스 시큐리티는 코드 저장소에서 취약점을 찾고, 검증하고, 수정안까지 제시한다.
코덱스 시큐리티는 오픈AI가 지난해부터 소수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해온 보안 리서치 에이전트 '아드바크(Aardvark)'에서 발전한 제품으로 코드 저장소를 분석하고, 의심 취약점을 샌드박스 환경에서 검증한 뒤, 개념 증명 익스플로잇을 생성해 실제 영향도를 확인하고 수정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오픈AI는 코덱스 시큐리티를 리서치 프리뷰 형태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에듀케이션 고객에게 공개한다. 처음 한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앤트로픽도 지난달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선보였고 이후 주요 보안 업체들 주가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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