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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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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기자]
    디지털투데이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사진: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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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케이뱅크는 최우형 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우형 행장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행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케이뱅크 공식 SNS를 통해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성주 BNK부산은행 은행장을 추천했다.

    케이뱅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예방 교육과 함께 불법도박 관련 의심 거래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케이뱅크 홈페이지 내 '불법도박 이용계좌 신고' 페이지를 운영해 외부 제보를 상시 접수하고 있다. 접수된 계좌에 대해서는 내부 심사와 관계 기관 공조를 통해 후속 조치를 취하는 등 사전 예방과 사후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법도박의 구조와 위험성, 온라인 사행성 콘텐츠의 유해성 등을 안내하는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올바른 경제 관념과 책임 있는 금융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최우형 행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금융범죄와 연계될 수 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케이뱅크는 예방 시스템과 지속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금융 환경 속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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