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윈드리버 신임 한국 지사장. [사진: 윈드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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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앱티브(Aptiv) 자회사이자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 윈드리버가 김영남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영남 지사장 윈드리버 합류 직전에는 프리스케일(Freescale) 및 NXP반도체(NXP Semiconductors)에서 자동차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 주요 고객과 협력 업무를 담당해왔다. 2016년 윈드리버에 합류한 이후에는 오토모티브 시장 총괄로서 국내외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전략적 영업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다.
김영남 신임 지사장은 "윈드리버 글로벌 비전과 전략적 우선순위에 발맞춰 국내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기존 임베디드 시장에서 축적해 온 강점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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