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의 출시 일정이 앞당겨졌다. [사진: 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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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워너브라더스 게임즈가 신작 게임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 나이트의 출시 일정을 기존보다 일주일 앞당겼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 게임즈는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 나이트의 출시일을 기존 5월 29일에서 5월 22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앞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 닌텐도 스위치2 버전도 올해 말 별도로 출시될 계획으로 플랫폼 확대도 이어질 전망이다.
출시 일정 조정과 함께 사전 예약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게임을 사전 예약한 이용자에게는 배트맨 코믹스 다크 나이트 리턴즈에 등장하는 배트수트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번 작품은 게임 개발사 티티 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티티 게임즈는 앞서 레고 스타워즈: 스카이워커 사가에서 9편의 영화 이야기를 게임으로 구현한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약 90년에 이르는 배트맨 세계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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