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망년회 물의로 경질되는 기시다 아들 “퇴직금·보너스 안받겠다” 조선일보 원문 도쿄=성호철 특파원 입력 2023.05.30 13:07 최종수정 2023.05.30 13:5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