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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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5% 인상의 의미 [테헤란로]
[파이낸셜뉴스] "1만원을 두고 벌인 기싸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과정을 전문가들은 이렇게 표현했다. 1만원 미만이면- 2023.07.24 13:31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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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도 사장님도 "최저임금 9860원 불만족"
2024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아르바이트생과 사장 모두가 만족하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 2023.07.24 12:4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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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사장·알바생 모두 불만족”…근무시간·인원 감축 등 전망
2024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알바생과 사장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알바천- 2023.07.24 08:56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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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통계 분석 절실한데···제도화 논의는 ‘산넘어 산’
정부가 최저임금위원회 사무국 소속 연구위원에 대한 증원을 4년째 반대하면서 노·사·정 안팎에서도 최저임금 심의를 둘러싼 정부- 2023.07.23 18:0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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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무국 연구위원 4년째 부족···반쪽짜리 '최저임금 심의'
매년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 내 사무국 연구위원이 출범 이후 줄곧 최대 정원 3명보다 1명 부족한 2명으로 운영된- 2023.07.23 17:3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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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찬의 프리즘] 최저임금 결정 체계와 방식 바꿀 때 됐다
[양재찬 편집인] 최저임금위원회 심의는 거의 이런 식이다. 위원회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으로- 2023.07.23 17:07
- 더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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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섭의 금융라이트]오르면 무조건 좋을까?…최저임금의 역설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 9620원에서 240원(2.5%) 올랐죠. 주휴수당까지 고려한 월급은- 2023.07.23 13:39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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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합의 결정' 3번뿐…환영 못 받는 최저임금
내년도 최저임금액도 표결로 결정됐다.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사태 이후 최저임금이 노·사·공 합의로 결정된 건 세 차례- 2023.07.22 05:00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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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심의' 최저임금 결정 '진통'…차등적용·주휴수당 반복 논란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9860원…최장 심의에도 합의 불발 '업종별 구분적용' 무산…주휴수당에 실제 시급 1만 원 넘어- 2023.07.22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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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내년 최저임금 수준·결정과정 비판…"노동자에 죄송"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이 21일 내년 최저임금 수준과 결정 과정을 조목조목 비판했- 2023.07.21 11: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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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 8명 중 민주·한국노총이 7명…대표성 결여”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최저임금위원회가 매년 결정하는 연도별 최저임금에서 노동자위원의 대표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 2023.07.21 09:46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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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日도쿄까지 넘어섰다
한국의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 대비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인상됨으로써, 일본 도쿄도 최저임금을 넘어섰다. 지역에- 2023.07.21 09:4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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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1호봉,월 170만원… 최저임금도 안 된다"
서울시 공무원노동조합(서공노)이 “신규 공무원 보수가 최저임금도 안 된다”며 9급 공무원 초봉 인상을 요구했다. 서공노는 20- 2023.07.20 17:2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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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서민의 삶은 한걸음 나아가기 힘들어졌다”
민주노총 광주본부, 최저임금위원회 결정에 반발...“근본적 해결 없이 을과 을 경쟁만 부추겨” 비판 [더팩트 l 광주=나윤상- 2023.07.20 15:51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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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찬반론, 그 끝없는 논쟁 [마켓톡톡]
[한정연 기자] 최저임금위원회가 19일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5%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했지만, 찬반 논쟁이 식을- 2023.07.20 13:07
- 더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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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올해도 노사 갈등만 키웠다…소모적인 결정방식 바꿔야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내년 최저임금 논의가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됐지만, 올해도 노사 갈등은 되풀이됐다. 언제나 그렇- 2023.07.20 12:1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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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최저임금위, ‘임금정책위’로 재편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20일 “최저임금의 도입 취지를 되살리고 개선을 고민해야 한다”며 “최저임금위원회를 ‘임금정책위- 2023.07.20 10:5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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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남본부 "최저임금, 저임금 노동자 꿈 짓밟았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가 내년에 적용할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끝내 저임금 노동자와 모든 노동자의 꿈을 짓밟- 2023.07.20 10:3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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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최저임금 추이
[뉴스핌 Newspim] 홍종현 미술기자 (cartoooo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 2023.07.20 07:53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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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최저임금 결정 구조…"개선 필요" 한목소리
내년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됐다. 노사 모두 "고통받는 이들의 절규를 외면한 처사"라고 한목소리로 비판한다. 누구도- 2023.07.20 05:2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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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3.3% 오를 때 최저임금 2.5% 인상…저임금 노동 확대 불보듯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2.5%. 최저임금위원회가 역대 두번째로 낮은- 2023.07.20 05:0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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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9,860원...올해보다 2.5% ↑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밤샘 격론 끝에 노사 최종 요구안- 2023.07.20 00:5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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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실질가치 9200원까지 뚝…10년째 못 이룬 ‘최저임금 1만원’
내년 최저임금 2.5% 인상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최저임금위원회(최- 2023.07.19 22:3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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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만에 ‘9860원 결정’…노동자 손 들어준 공익위원 없었다
내년 최저임금 2.5% 인상 15시간 밤샘협상 끝 노-사안 표결 110일간의 심의, 전원회의 15회 개최, 수정안 11차례 제- 2023.07.19 21:4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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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0원으로 노동의 자부심?…내년 최저임금 1만원 못 넘었다
표결 끝에 최종 2.5% 인상 그쳐 노동계 “역대 최저 수준” 반발 “절대 수준” 위원장 발언에 부글 내년 최저임금이 시급 9860원(월급 206만원)으- 2023.07.19 21:16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