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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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차등적용 2023년도 불발 [2024년 최저임금 9860원]
경영계의 숙원인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올해도 불발됐다. 경영계뿐 아니라 여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에서도 차등적용 필요성을 꾸준히- 2023.07.19 19: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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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수록 손해, 직원 줄일 수밖에”… 최저임금 인상에 자영업자 한숨
내년도 최저임금이 노사 간 팽팽한 기싸움 끝에 시급 9860원에 합의를 이뤘다. 노동계와 경영계 측의 ‘동상이몽‘으로 법정 심- 2023.07.19 18:4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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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끈 최저임금 노사 모두 "불만족" [내년 최저임금 9860원]
내년 2.5% 오른 9860원 결정.. 민노총이 중재안 거부해 결국 표결 경영계안 선택됐지만 "부담 여전" 1만원 무산…노동계- 2023.07.19 18:1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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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만원 저지했지만… "경영 악화·일자리 줄 것" 재계 유감 [내년 최저임금 9860원]
상의 "한계 몰린 중소기업 큰 부담".. 무협 "상품 경쟁력 악화 초래할 것" 경총 "아쉬움 커… 불가피한 선택".. 지역·업- 2023.07.19 18:1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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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점심값도 안 돼, 무지출 챌린지” 소상공인 “사실상 1만원”
“최저임금이 소금입니까. 왜 이렇게 인상률이 짠 거죠?” 올해 초 중소기업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하모(27)씨는 내년도 최저임금- 2023.07.19 18:0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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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또 인상…"점주 말고 알바 투잡이 더 낫겠다"
[이데일리 함지현 백주아 기자]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2.5%에 그쳤다고 하지만 주휴수당까지 합하면 월 급여는 이미 200- 2023.07.19 18: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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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놓고 노사 모두 불만… “논의 방식 바꿔야”
27% vs 0%.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에서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인상률이다.- 2023.07.19 18: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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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워치] 勞 최저임금 어깃장에···공익위원도 등 돌렸다
“구체적인 지표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의합니다. 노사 간 합의는 신뢰성을 지닌 객관적인 자료에 대해 수긍하는 과정입니다.” 최저- 2023.07.19 17:43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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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에…“점심값도 안돼”vs“무인매장 고민”
노동자 “사실상 임금 동결…허리띠 졸라매야” 자영업자 “고물가에 무인 고민…주휴수당 부담 일각 “최저임금 인상보다 구인난 더- 2023.07.19 17:12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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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엎친 데 덮쳤다…금융권, 경고등 켜진 자영업자·중기 연체율 ‘뇌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되면서 금융권에 적신호가 켜졌다. 당장 9월 코로나19 금- 2023.07.19 17:11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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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뿔난 편의점주 "수용 못해…주휴수당 폐지하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되자, 편의점주들이 “지불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며 거- 2023.07.19 16:58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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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오른 최저임금…편의점 '심야할증제' 논의 불붙나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되자 전국의 편의점주들은 "자영업자와 일자리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 2023.07.19 16:4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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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는 300원 오르는데 고작 240원”···최저임금 ‘찔끔’ 인상에 ‘한숨’
“마이너스 인생은 살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 중학교 청소노동자 이모씨(58)는 19일 기자와 통화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최저- 2023.07.19 16:3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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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쓰느니 무인으로"···또 오른 최저임금에 소상공인 한숨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되자 ‘1만 원 돌파’를 우려하던 자영업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 2023.07.19 16:3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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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저임금, 亞 최고 일본보다 800원 많아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한국의 최저임금이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2023.07.19 16:33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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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 최저임금 인상 '유감'…"일자리 축소 후폭풍 불러올 것"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해 온 소상공인연합회가 2024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240원)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된 것- 2023.07.19 16:1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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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육박" 재계 유감 표명...업종·지역별 차등적용제 다시 도마위
내년도 최저임금 2.5%인상된 9860원 결정 노동계가 주장한 1만원 돌파는 저지했으나 소상공인, 자영업자 애로는 가중 [파이- 2023.07.19 16:1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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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 "최저임금 9860원 아닌 1만2900원..연명줄 끊어 놔"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2023.07.19 15:5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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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들 최저임금 2.5% 인상에 “유감”
경제단체들은 19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되자 유감을 표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2023.07.19 15:2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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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ㆍ기업들 '아우성'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 확정 소상공인 “이런 식이면 다 죽자는 것” “일자리 대폭 감소…제도 개선해야” “고용주로서 최- 2023.07.19 15:12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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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등 재계, 최저임금 결정에 우려와 아쉬움…제도개선 건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비롯한 경제 단체들은 19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하자 기업과- 2023.07.19 15:0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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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연봉 1000만 원 인상…업계 최저임금 탈출
직원들에게 개편 급여 기준 공식 통보 [더팩트 | 김태환 기자] 한화오션이 직원 연봉을 기존보다 1000만 원 올리기로 했다.- 2023.07.19 14:52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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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에...편의점주들 "자영업자도 일자리도 붕괴될 것"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되자 전국의 편의점주들은 "옆나라 일본을 능가하는 최고 수준의 임금- 2023.07.19 14: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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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결정, 노사 협상·정부 입김에 좌우…전문가가 결정해야"
최저임금 결정방식 개편은 오래된 화두다. 노·사 이해당사자 협상에 의존하는 결정방식에선 객관적 근거나 분석·전방을 토대로 한- 2023.07.19 14:23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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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사용자안 결정에도…경제단체들 “동결 안 돼 유감”
최저임금위원회가 19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2.5% 올리기로 결정하자 경제단체들은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아쉽고 유감스럽다”는 반- 2023.07.19 14:13
-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