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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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뜨거운 美고용시장…의미없어진 7.25달러 최저임금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최근 미국에서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인 최저임금 제도의 존재 의미가 사라졌- 2023.08.24 04: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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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최저임금 1004엔…엔저에 한국이 더 많아
일본의 전국 평균 최저임금이 처음으로 시간급 1000엔을 돌파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는 일본 후생노동성은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이- 2023.08.18 21:38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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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차등적용 또 불발… 현실 못 따라가는 최저임금제도 개선을"
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 확정 최저임금 연평균 7%씩 수직상승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최고치 지불 능력 한계에 막막함 토로- 2023.08.07 18:32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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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 확정···월급 206만740원
내년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높은 시간급 9860원, 월급 206만740원(월 209시간 기준)으로 확정됐다.- 2023.08.04 14:18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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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월급 206만740원 확정
이정식 고용부 장관 "최저임금 개선방안 모색" [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급 9860원, 월급- 2023.08.04 10:45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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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 고시…월급 기준 206만740원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9860원으로 고시됐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98- 2023.08.04 10:3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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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급 9천860원·월급 206만 740원 확정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급 9천860원으로 확정 고시됐습니다. 월 209시간 근로 기준 월급으로는 206만740원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 2023.08.04 10:1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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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860원 확정…최저임금위 결정대로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확정됐다. 월 209시간 기준의 월급으로 환산하면 206만740원이- 2023.08.04 10:0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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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내년 최저임금 9860원 고시...올해보다 240원 인상
고용노동부는 4일 2024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결정·고시했다. 고용부 장관은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완료된 후 10일 간의 이- 2023.08.04 09:59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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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9860원, 月 206만740원 결정·고시
고용노동부가 4일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986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06만740원(월 20- 2023.08.04 09:5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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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간급 9천860원·월급 206만740원 확정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급 9천860원, 월급 206만740원(월 209시간 기준)으- 2023.08.04 09: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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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사근로자 100명 연내 시범 도입… 최저임금 적용
이르면 연내 필리핀, 태국 등 외국인 가사근로자 약 100명이 서울 내 가정에서 육아, 가사일을 시작한다. 맞벌이 부부는 늘어- 2023.08.01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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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4만원 버는데 최저임금 어떻게 주나" 워킹맘들 쓴소리
정부가 하반기 중 서울 맞벌이 부부 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벌일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의 관건은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 2023.07.31 17:4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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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노동자 100여명 우선 도입…“돌봄 질 하락 불 보듯”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계획안 공청회 “국내 중년 여성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돌봄 시장의 질은 낮아지는 정책이 되- 2023.07.31 16:5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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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저임금 1000엔 시대 연다… 전년보다 4% 인상
후생노동성 등 임금 기준 재논의 【파이낸셜뉴스 도쿄=박소연 기자】 일본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다. 올해 인상 폭은 약 30년 만에 전- 2023.07.27 18:2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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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내년도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명목임금마저 깎는 것"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이번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법은 완전히 무시됐다." 민주노총이 27일 "정부 고위 인사라는 사람- 2023.07.27 14:5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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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내년도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엉터리 결정"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민주노총이 27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과정과 인상 규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재심의를 요- 2023.07.27 11: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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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2만9916원’… 최저임금 훌쩍 뛰어넘는 알바 보니
올 상반기 가장 높은 시급을 받은 아르바이트 직종은 ‘베이비시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시급 인상률도 전체직종 중- 2023.07.27 10:3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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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최저임금 독립적 결정 존중…재심의 요구 생각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올해보다 2.5% 오른 9천860원을 내년 최저임금- 2023.07.26 18: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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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광장] 최저임금의 합리적 결정
우리 최저임금은 최근 수년간 빠르게 올랐고, 그 수준도 이미 세계 최상위권에 이르렀다. 2000년 1600원에서 2023년 9- 2023.07.26 11:0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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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의 '公시트'…'9공' 월급, 내년에도 최저임금 이하 [김용훈의 먹고사니즘]
지난해에만 가슴에 품고 있던 사직서를 던지고 자발적으로 퇴사한 근무경력 5년 미만 공무원(국가직 지방직)은 1만3032명에 달- 2023.07.26 10:3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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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투잡’ 뛰어야 하나"..사실상 1만원 넘긴 최저임금 '알바·사장, 불만족'
[파이낸셜뉴스] 2024년 최저임금 98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사장님은 4명 중 3명, 아르바이트생은 절반정도가 최저임금 결- 2023.07.26 08:1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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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원 이하? '주휴수당' 탓 알바도 '투잡'[김용훈의 먹고사니즘]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9620원)보다 2.5%(240원) 인상된- 2023.07.25 11:1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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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은 넘겼어야” vs “동결했어야”…알바생도 사장님도 최저임금 9860원 ‘불만족’
2024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아르바이트생과 사장 모두가 만족하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 2023.07.25 09:3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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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에 알바생 절반 이상, 사장님 4명 중 3명 불만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알바생과 사장 모두 만족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 2023.07.24 14:33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