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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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2.5% 인상…경제계는 ‘유감’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되자 경제계가 다소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3.07.19 14:0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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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최저임금 동결 안돼 강한 유감"
내년도 최저임금이 경영계 안인 9860원으로 결정됐지만 소상공인 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2023.07.19 13:33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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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겨우 버티고 있는데"...자영업자도, 알바생도 한숨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송현도 인턴기자 = "이미 지금 나가는 돈에서 인건비만 25% 넘게 차지해요. 전기세도 계속 오르- 2023.07.19 12:2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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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내년 최저임금 2.5% 인상, 아쉽지만 최선의 결과”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최저임금위원회에 사용자 측으로 참가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최저임금 2.5% 인상안에 아쉬움을 표했다.- 2023.07.19 11:4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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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최저임금 인상에 "깊은 유감…고용 축소 우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되자 한국무역협회가 유감을 표명했다. 정만기 무협 부회장은 1- 2023.07.19 11:4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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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원 오른 시급…버스요금 300원 오르는 만큼도 안 되네
‘1만원 벽’ 못 넘은 최저임금 9860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620원에서 240원 오른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되면서- 2023.07.19 11:3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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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내년 최저임금 2.5% 인상, 아쉽지만 최선의 결과”
[이데일리 박민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9620원)보다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된 것- 2023.07.19 11:2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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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까지 140원 남은 최저임금...경제 4단체 "깊은 유감"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으로 결정 노동계는 1만원 주장...총 26표 중 8표 밖에 경영계, 1만원 저지에 안도의 한숨- 2023.07.19 11:28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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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9860원..최저임금위원장 "상당히 높은 수준"(종합)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장기간 심의를 진행했지만 결국 노사 합의에- 2023.07.19 11:0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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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중기·자영업자 부담 불가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이 불가- 2023.07.19 11:03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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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5%↑...재계 "유감, 경영·일자리 악화 우려"
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으로 2.5% 인상...경제단체 일제히 유감 표명 내년도 최저임금(시급)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2023.07.19 11:0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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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2024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작부터 결정까지
2024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2023.07.19 11:0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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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1만원'까지 반발짝 남긴 내년도 최저임금(종합)
(세종=연합뉴스) 김승욱 홍준석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19일 밤샘 논의 끝에 올해보다 2.49% 오른 9천860원으로 결- 2023.07.19 10: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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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한계 몰린 중소·영세기업 부담 가중"
(서울=연합뉴스) 재계팀 = 경제단체들은 19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천860원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 2023.07.19 10: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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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 “최저임금 동결 관철 못 해 아쉬워… 제도 개선해야”
2024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경제단체들은 경제 상황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 2023.07.19 10:17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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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실질임금 삭감 수준…소득불평등 초래"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노동계는 2024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원에 못 미치는 9860원으로 결정된 것은 실질임금 삭감- 2023.07.19 10:1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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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최저임금 2.5% 인상 "경제 회복속도 늦춘다" 탄식
중견기업계는 19일 결정된 2024년도 최저임금안에 대해 "국부 창출의 주역인 기업의 활력을 잠식함으로써 경제 회복의 속도를- 2023.07.19 10:1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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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내년 최저임금 인상…한계기업 인건비 부담↑ 우려"
경영계가 내년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대해 중소·영세기업 등 한계에 몰린 기업의 인건비 부담 가중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표했다.- 2023.07.19 10:1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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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최저임금 인상 다소 아쉬워...결정 제도 개선해야"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중소기업계가 인상률이 낮은 점은 반기지만 동결을 못한 데는 아쉬워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논평을 내- 2023.07.19 10:1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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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동결 요구한 중기·소상공인 '아쉬움'… "고용 줄일 수밖에" 호소도(종합)
2024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가 아쉬움을 표했다. 열악- 2023.07.19 10:0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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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확정에…경제단체 "일자리 부정적‧경영부담"
핵심요약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860원 확정…2.5% 인상 전경련 "업종별 차등적용 등 개선안 마련해야" 대한상의 "중소기- 2023.07.19 10:03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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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일자리 후폭풍 올 것”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중소기업·소상공인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2.5%(240원) 인상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3고(고금- 2023.07.19 10: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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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10일 걸린 최저임금 결정 방식 전환 필요"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최저임금 결정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등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2023.07.19 09:5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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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재계 "경제·자영업자·일자리 큰 부담"
[서울=뉴스핌] 백진엽 선임기자 = 재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23.07.19 09:5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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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9860원] 文정부 급격한 인상 후폭풍 교훈…공익위원 '1만원 아직'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노동계가 '최저임금 1만원'을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공익위원도 아직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지난- 2023.07.19 09:48
-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