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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7번 후계자' 시몬스, 북런던 더비서 존재감 실종→평점 4.6 최악 활약
(MHN 오관석 기자) 손흥민의 후계자로 영입된 사비 시몬스가 아스날전 최악의 활약으로 비판의 대상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6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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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중원 보강 타깃, 노팅엄 '제 2의 박지성' 뿐만 아니다→파트너 코트디부아르 MF도 주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원 보강 후보로 이브라힘 상가레도 주시 중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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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세계일주! "정말 뜬금없다" 맨유 옛 동료도 깜짝 놀라…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1부 승격팀 헤무와 협상설→"메시지 보냈는데 NO 답장"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3)의 다음 행선지가 브라질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장- 6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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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 친 배지환, '쇼케이스' 기회 잡았다…토론토 상대 중견수 선발출전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하루 전 교체 출전해 2루타를 쳤던 배지환이 선발 출전한다. 소속팀 코칭스태프는 물론,- 6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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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래서 메시랑 유니폼 안 바꿨구나...'쏘니 부탁이야' 전반 18분부터 두 손 모아 예약→결국 꿈 이루고 활짝
[OSEN=고성환 기자] 경기 도중에 미리 예약까지 한 보람이 있었다. 막시밀리아노 팔콘(29, 인터 마이애미)이 손흥민(34- 6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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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돈 날린다?…'나폴리서 부활' 맥토미니 잔류 선언, '셀온 수익' 날릴 위기
[포포투=김호진]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 잔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나폴리가- 6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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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3억? 아무 것도 아냐…계주로 금 땄는데 4억 '쾅'→화끈한 포상금, 대체 어디길래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가 자국 메달리스트들에게 천문학적인 포상금- 6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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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 위한 협약 체결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직무대- 6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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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노시환 11년 307억 초대형 계약, 한화의 악성 장기계약일까, 합리적 투자일까
[OSEN=한용섭 기자] 11년 307억. KBO리그 역대 최장기, 초대형 계약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노시환(26)과- 6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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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류·엄·심·강·노 '계약 총액 849억!'…한화, 초호화 군단 결성→심지어 한 경기에 다 나올 수도 있다고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가 그야말로 초호화 군단을 결성했다. 2010년대 긴 암흑기를 거친 한화는 최근 수년간- 6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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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시아 챔피언 아냐"…월드투어 34승·中도 눕혔는데 '이것'만 없다→"커리어 유일한 구멍" 4월 닝보서 운명 갈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매체가 무결점 커리어를 쌓아가는 안세영(삼성생명)의 유일한 '옥에 티'를 거론했다. 인-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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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CB 미래는 장밋빛! "수비-빌드업-리더십 모두 갖춰, 피지컬 보완하면 1군에 올라올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니엘 아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세대 센터백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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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한테 지고, 메시 분노 폭발! 심판실까지 쳐들어갔다? 사실무근…MLS 측 "메시, 리그 규정 위반하지 않았어"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오넬 메시가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에게 패배한 뒤 심판실에 침입했다는 논란은 사실이- 6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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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 축구 정말 다행이다!" SON 비시즌 '0' 출전, LA FC 감독 "손흥민 두 번의 부상…이제 돌아왔고, 천천히 관리해야 한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천만다행이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이 부상을 딛고 돌아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마- 6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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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네, 착각하지 마" 강민호 이례적 쓴소리…2년 차 좌완 루키에겐 꼭 필요했을지도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애정 어린 채찍질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22일-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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