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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에 OLED 화면의 깜빡임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아이폰17 사용자는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펄스 스무딩(Display Pulse Smoothing) 옵션을 활성화하여 펄스 폭 변조(PWM)를 비활성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화면 밝기를 낮출 때 발생할 수 있는 깜빡임을 줄여 눈의 피로와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저조도에서의 화면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PWM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은 이번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더욱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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