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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음주운전 사고와 처벌

    ‘음주운전 의심’ 신고에 경찰 출동했는데···잡고보니 ‘현직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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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찰청 소속 40대 경위···면허 취소 수준

    경향신문

    경찰 마크


    대구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17일 대구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대구시 중구 청라언덕 네거리 인근에서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 A경위(40대)가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됐다.

    당시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하고 A경위 차량을 추적해 단속했다.

    음주 측정 결과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 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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